250819(화)

by 기노

로버트 드 니로처럼 일어나서 험상궂은 표정으로 비비탄 총을 옷장에서 꺼내고 양치를 하면서 관자놀이에 총구를 가져다 대고 그것을 발사. 다시 장전을 하고 물을 보르도산 와인처럼 마시면서 다음은 네 차례야 그리고 사망 후 회복. 한심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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