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기재 벗어나기
아직도 여전히 끊임없이 불안하다면 !!!
예수 그리스도!
역사적 인물 '예수'
신적 존재 '그리스도'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우리를 구원할 그리스도(메시아)이시다"라는 뜻.
인간 예수님이 구약에서 예언된 인류를 죄에서 해방시킬 구원자, 구세주이며,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신 메시아다 라는 뜻.
하나님의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시고 기름부어 세우신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완수할 존재이시다 라는 뜻.
예수 그리스도!!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날마다 모여서 가르쳤다는 초대교회.
예수 Jesus: 구원자 라는 뜻.
예수는 히브리어로 예슈아(Yeshua) :
"야훼(하나님)는 구원자 이시다" 라는 뜻.
그리스도 Christ: 기름 부음 받은 자 라는 뜻.
헬라어로는 크리스토스(Christos):
메시아(Messiah)는 히브리어 '마쉬아흐(מָשִׁיחַ)', '기름을 붓다'라는 동사에서 유래.
"선지자, 제사장, 왕 등 특별 사명 위해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
하나님의 뜻을 전달한 [선지자], 속죄하는 역할을 했던 [제사장], 구원과 통치를 하는 [왕].
이 모든 세가지 직분을 수행하시는 분, 예수 그리스도!!!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 강림으로 마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가르침을 매일 모여서 나누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육체로 오심)을 가장 중요한 신앙의 핵심으로 믿고 따랐다.
사도 베드로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마태복음 16장)이라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가르침(복음)아래 그들은
매일 함께 모여 빵(성찬)을 떼고 기도하는 것에 전념했으며, 재림을 기다리며 소유를 서로 나누는 공동체 생활을 실천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가르친다. (요한일서 4장)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가 알고있는 평화는 그저 개인의 안락과 관련해서 좁디좁은 시야로 이해하게 된다.
죄인으로 하나님과 원수된 본질상 진노였던 내가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과 화해되어 하나님과 막혀있던 담이 허물어지고 어둠의 자녀가 아닌 빛의자녀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바뀌었다.
평화를 가져다주신 예수님. 그분이 하셨다.
내 삶에 어려움이 닥쳐와도 이 사실은 사라지지 않고 희석되지 않으며 꼼짝없이 그대로다.
그러니 나와 하나님 사이가 불안하다면 그 불안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살피자.
그 불안기재가 어디에서 왔는지.
내가 느끼는 평안은 또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는것인지.
끊임없이 불안해하고 눈치보는 관계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열어놓으신 산길 예수그리스도 그분이 평화의 왕이심을 보자.
내가 겪어왔던 모든 불안정했던 관계의 경험을 뒤로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이미 열어놓으신 그 관계안으로 짙은 사랑이 깔린 그 평화의 레드카펫위로 걸어들어가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붉게 물든 그 레드카펫위로 더 걸어들어가 보자.
그 깊은 신뢰를 가져보자.
나에게 상을 주실것이고 그렇게 나아온 나를 웰컴하며 안아주실것이다.
*위에 게재된 그림은 제가 그린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