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땅에서 감자를 팠어요
그래서 감자칩이 되었죠
냠냠 쩝쩝 먹었대요
그래서 배가 불러서
난 감자를 먹고 노래를 불렀지요
목이 말라서 냇물에 갔어요
작사 작곡 ; 최준$
5살 때 귀여운 노래 만들어 부르기 하면서 남아있던
가사글
느루는 느긋하고넉넉하다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모두의 속도에 맞추기에 내 삶은 너무 소중해요.두아들과반려견 20살때부터 만난 남자와 한집에 살고있습니다.귀여운 할머니가되는게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