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완성하기 놀이를 해봤다.
얼마나 재미있게요!
지난주 국어 시간에 문장완성하기 놀이를 했다.
일단 내가 문장을 한 번 완성해 보겠다.
나는 결코 남편이 내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전혀 부자가 아니다.
나는 아줌마라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뱃살이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내일도 '이 놈의 학교 때려치워야지' 라며 구시렁거릴 것이다.
우리 반 아이들의 문장을 소개해보겠다.(아이들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응, 너는 우리 반 모범생 답구나!
네가 사회인이라고? 사회인이 얼마나 힘든 줄 네가 알기나 하는 거니? ㅋㅋㅋㅋㅋ
반성문처럼 되어 버렸네! 말 좀 잘 듣자!
우리 반 문장 만들기 1등은 당연 너야!
여러분도 재미있는 문장 만들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