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스토리 '질그릇' 작가님의 글을 통해

나이 듦의 가치






이른 아침

반가운 '질그릇' 작가님께서

제 브런치스토리에

마실을 오셨다.


'나이 듦의 가치는

듣고

읽고

느끼고

공감하는 것'


이는
브런치스토리 질그릇 작가님의
표지 글이다.

느낀 바 커서

작가님의 양해 없이

누가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몇 줄 적었다.








'나이 듦의 가치는

듣고 읽고 느끼고 공감하는 것',


이 말은

시간이 흐르며 쌓인 경험과

지혜의 깊이를

단순히

나이의 증가로만 보지 않고,


세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의 성장으로

해석한다.


우리는

간혹

나이가 듦을

부정적으로 여기곤 한다.


허나

질그릇 작가는

나이 듦이라는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무형의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세상은

변화가 빠른 곳이다.


우리가

젊었을 때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나이가 든다는 것은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고,


과거의 경험을 통해

이를 해석하는 과정이다.


나이가 듦으로써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게 된다.


책을 통해

지식을 얻고,

예술을 통해 감정을 느끼며,

다른 이들의 경험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운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다.


이는

우리가 세상과 더 깊이 연결되고,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며,

더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나이가 듦은

우리가 세상을 더 풍부하게 경험하게 해주는 소중한 과정이다.


그렇기에

나이 듦은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삶을 이해하고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질그릇 작가의 말처럼,

나이 듦의 가치는

듣고,

읽고,

느끼고,

공감하는 것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의 삶은

그 자체로 귀중한 이야기의 보고이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고,

더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이는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 중 하나이다.


나이 듦을 통해

우리는 삶의 깊이를 더하고,

세상을

더 넓고 깊게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

아침


뜻하지 않게

질그릇 작가님께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쁜 마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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