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은, 아픔이다!

시는 수필은 진실 중, 진실이다










글을 쓰는 것이




가끔은

아주

가끔은

아픔이다.


내가 토해낸

가엾은

이야기들이

추위에 떨기 때문이다.




우리는

진실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진실을

토해내는 글 쓰기를 한다.


그러나

작업은 아픔이다


너무나

아파서

너무나

고통스러워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어

멈추고 싶을 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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