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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은, 아픔이다!
시는 수필은 진실 중, 진실이다
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Jul 29. 2023
글을 쓰는 것이
가끔은
아주
가끔은
아픔이다.
내가 토해낸
가엾은
이야기들이
추위에 떨기 때문이다.
우리는
진실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진실을
토해내는 글 쓰기를 한다.
그러나
그
작업은 아픔이다
너무나
아파서
너무나
고통스러워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어
멈추고 싶을 때도 있었다
keyword
진실
아픔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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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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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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