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과 걱정을 내려놓는 순간에는!

필요와 욕망 사이





인간의

삶은

끊임없는 욕망과 걱정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종종

미래에 대한 불안과 불확실성에

사로잡혀,

현재의 순간을 놓치곤 한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도

간단한 진리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필요'

'욕망' 사이의

차이이다.

필요는

단순하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다.

추우면 옷을 입는다.


이것은

현재의 상황을 해결하는 데 충분하다.

그 자체로

하나의 낙원,

아름다움이 있다.

반면

욕망은 끝이 없다.


더 큰 집,

더 빠른 차,

더 많은 부를

원한다.


그런 욕망은

미래의 불확실성과 불안을 가져온다.

욕망은

우리를 현재의 순간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예수가 말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

들에 핀 백합을 보라!

그들은

걱정하지 않으며 재산을 축적하지도 않고,

미래에 대한

계산도 하지 않는다.'


백합은

그저

현재의 순간 속에서

피어나는 것이다.

그 아름다움과 순수함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이 아닐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미래의

불확실성을 걱정하며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


오늘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간단한 삶의 아름다움을 누리면 된다.

백합처럼,

순간의 아름다움 속에서

피어나는 삶을 살면 된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의 길이 아닐까?




순간의

행복 추구가


자칫

욜로족으로

치닫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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