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Aug 9. 2023
야망은
필요하다.
자신만의
야망이
아닌
남과
사회를 위한
야망이면
좋다.
이
야망을
담으려면
그릇이 필요하다.
이에
자기만의
그릇이
있다.
자기보다
작은
그릇은
금세
넘치고
큰
그릇은
평생
차지 못한다.
그러니
자기에게
맞는 그릇을
선택해야!
ㅡ
그릇을
넘치게 하는
야망의 세계에서,
모든 것은
급격하게 변화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미묘한 균형을 깨트리며,
때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야망은
가치 있는
동력원이 될 수 있으나,
과도하게
키워질 경우
이를 담은
그릇을 넘어 흐르며
주변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이러한
야망은
자신의 성공만을 추구하며
타인이나
사회와의 관계를
소홀히 하게 만든다.
이는 사회 전반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시대에
우리가
정말로 추구해야 할 것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주변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야망이어야 한다.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
그 꿈이
사회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사람이
진정 가치 있는 사람이다.
야망을 키우되,
그 꿈이
자신의 그릇을 넘지 않도록
주의 깊게
다스려야 한다.
이러한 야망은
단순히
자기중심적인 목표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이 시대는
자신만을 위한 야망이 아닌,
모두에게 봄날을 안겨줄 수 있는
따뜻한 야망을 필요로 한다.
그런 야망을 품고서야,
진정으로
의미 있는 성장과 발전이 가능하며,
이는
개인과 사회가
함께
번영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ㅡ
늘
그릇은
준비되어
있다.
그것도
엄청나게
큰
양동이가,
헌데
담아야 할
야망이
변변치
않다
그
빈 양동이엔
욕심만 가득 차 있다.
참
답답허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