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Aug 11. 2023
노심초사한다.
부모는
자녀가
어른이 되어도
늘
불안하다.
부모의 마음이다.
ㅡ
부모의 마음은
깊고 무거운 바다와 같다.
그들은
자신의 삶의 경험과 지식으로
자녀를 가르치려 한다.
그렇게
부모님들은
자신의 삶의 방식대로
아이들을 키워나간다.
때로는
그 깊은 사랑과 걱정 때문에,
자녀의 진정한
꿈과 희망을 놓치곤 한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으며,
부모님이 경험했던 세상과
자녀가 경험하는 세상은 다르다.
부모의 삶의 방식이
자녀에게
가장
좋은 방식이라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꿈과 희망,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만의
길을
찾아가야 한다.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살게 놓아줄걸"
이런 생각이
마음속에 스며들 때,
부모님의 마음은 아파진다.
부모로서의 사랑은
끝없이 넓고 깊다.
그 사랑 속에서
자녀를 이해하려 노력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녀를 키우는 것은
부모의 삶의 방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행복을
지향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이해는
깊은 바다와 같이
끝없이
흘러간다.
ㅡ
부모님이
변하기 힘들다.
부모에게
변하기를 바라지 말고
자녀가
변하는 것이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