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평론가 청람 김왕식 Aug 21. 2023
윌요일이다
상쾌하게
신선한 희망을 품고
아침을 여느냐?
아니면
피로와 우울한
마음으로
조금 더
몸을 눕히느냐?
ㅡ
월요일의 아침,
세상은
두 가지 색으로 나뉜다.
하나는
밝은 색의 희망과 기대,
또 다른 하나는
어두운 색의 피로와 우울.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는,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 담겨 있는
감정과 생각에 달려 있다.
밝은 아침 햇살 속에서,
신선한 희망을 품은 사람들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느낀다.
이들에게
월요일은
새로운 기회,
새로운 도전을 의미한다.
주말의 휴식은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었고,
그 에너지로
새로운 주를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월요일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주말의 여독이 남아
월요일 아침까지 무겁게 누르는 사람들.
그들에게
월요일은
한 주의 시작이 아닌,
주말의 끝을 알리는 알람이다.
월요병,
그것은
피로와 우울의 결합이다.
우리는
이 두 가지 감정 중
어느 것을 선택할지,
어떻게 대응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
월요일 아침,
나는
어떤 색의 세상을 볼 것인가?
이것은
오로지
나만의 선택이다.
마인드셋은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월요일 아침의 기분은
그저
일주일의 시작일 뿐,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우리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다.
월요일을 기회로 볼지,
부담으로 볼지는
우리의 마인드셋에 달려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더 밝게,
더 희망차게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능력은
마인드셋 속에 숨어 있다.
월요일,
그 이후의 나날들,
우리는
어떤 마인드로
그날을 맞이할 것인가?
그것은
오로지
우리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ㅡ
아직
마련 중이다.
일어나
일상을 준비할 것인가?
아니면
10분만 더
눈을 붙일 것인가?
자명타
후자를 선택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