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르치는 선생님은?

훌륭한 선생님




잘 가르치는

선생님과


훌륭한

선생님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일치한다.






흔히

사람들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나면

행운이라고 말한다.


그 행운의 기준은

무엇일까?


어떤

분이 잘 가르치는 선생님일까?

잘 가르치는

선생님은

학생의 눈빛에 숨겨진

궁금증을 발견하는 데

능숙하다.


그 궁금증을

끌어내어 질문으로

만들게 도와준다.


그런 선생님은

학생의 속에서 비로소

진짜 지식의 불씨를 태우게

한다.

선생님이야말로

학생의 내면에 존재하는

숨은 보석을 찾아내,


그것을 빛나게 하는

장인과 같다.


그 장인의 도구는

바로

질문이다.


질문은

학생이 자신의 세계를 향해

던지는 돌멩이와 같아,


그 돌멩이가

던져질 때마다

새로운 지식의 파도가

일어난다.

잘 가르치는 선생님은

학생이 질문을

잘하도록

도와준다.


그렇게 되면

학생 스스로

세상과 대화를 나누게 되고,


그 대화를 통해

진정한 학습이

이루어진다.





잘 가르치고

학생들의 마음을 보듬는

훌륭한

선생님이 많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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