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 법인전환하면서 재고관리부터 다시 시작하다

재무관리 BPS 서비스의 필요

by 티에스피 tsp

우리를 찾는 고객들은 대부분 어떤 형태로든 성장통을 겪고, 그 해결책을 고민하다가 TSP와 연결된다. 업체마다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도 있지만, 업종이나 성장 속도에 따라 전혀 다른 문제에 부딪히는 경우도 많다. 오늘 소개할 두 사례는 매장을 직접 운영하거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내면서 생긴 문제들, 특히 매장 수가 늘어나면서 터지기 시작한 공통적인 고민에 대한 이야기다.


이들이 겪은 성장통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였다. 첫째, 회사 내부에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가 없어서 생기는 혼란. 둘째, 회사의 외형이 커지며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해야 하는 상황이 왔지만, 그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고통스러웠다는 점이다. 지금부터 실제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각색한 두 가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한다.


L1000940.jpg?type=w966 직영 매장이 성공하며 예상치 못한 성장통에 시달렸다.


김대표는 인형을 만들며 살아왔다. “이건 분명히 잘 팔릴 거예요.” 그는 제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누가 봐도 귀엽고 매력적인 인형이었고, 실제로 잘 팔렸다. 처음에는 다른 업체에 납품만 했지만, 어느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남의 브랜드에만 넣지? 내가 직접 팔면 더 잘 될 텐데.’ 그렇게 첫 매장을 열었고,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매장은 빠르게 자리를 잡았고, 두 번째 매장도 순조로웠다. 성공이 이어지며 그는 자만이 아닌 진짜 자신감을 갖게 됐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그때부터였다. 매장이 늘어나면서부터 인형 부품을 어디에 얼마나 주문했는지, 매장마다 어떤 인형이 얼마나 판매됐는지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그건 박 실장이 알 텐데요...

그 반품, 지난주에 처리한 줄 알았는데요?




업무는 점점 감에 의존하게 되었고, 직원들은 엑셀로 수기로 입력하거나 각기 다른 방식으로 기록했다. 재고는 혼란스럽고, 반품은 중복되었으며, 실수가 반복되었다. 김대표는 결국 인정했다. ‘이건 더 이상 사람의 힘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시스템이 필요하다.’ 하지만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은 막막했다. 법인으로 전환하면 뭔가 해결될 줄 알았지만, 오히려 당장 눈앞에 닥친 문제들이 더 복잡하게 느껴졌다.





_DSC5887.jpg?type=w966 TSP 사무실에서 상담을 하고 나오며 뭔가 구체적인 답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때 소개받은 것이 TSP였다. TSP는 무턱대고 ERP부터 도입하자는 곳이 아니었다. 먼저 ‘가나’의 업무 전반을 파악하고, 인형이 어떤 과정을 통해 생산·판매되며, 어떤 지점에서 데이터가 누락되는지를 하나하나 현장에서 진단했다. 이후 바코드로 입출고를 자동화하고, ERP와 연동하는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나갔다.



이제는 매장이 몇 개든 두렵지 않아요. 감이 아니라 숫자로 말할 수 있으니까요.




DSC03276.jpg?type=w966 일반 유저들뿐 아니라, 미용실에서도 인정받은 K-뷰티 제품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이 대표는 K-뷰티 업계에서 촉망받는 인물이었다. 자신만의 큐레이션 감각으로 온라인몰을 운영했고, 제품 하나하나에 담긴 철학이 고객들에게도 잘 전달됐다. 특히 인플루언서들이 그의 제품을 소개하면서 매출이 폭발했고, 그는 결심했다. ‘우리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을 열자. 그리고 프랜차이즈로 키워보자.’ 실제로 오프라인 매장도 빠르게 자리 잡았고, 가맹 문의도 이어졌다. 하지만 매장이 10개를 넘어서면서부터 문제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주문했는데 안 왔어요.


반품 신청했는데 처리 안 됐어요.


가격이 왜 지점마다 달라요?





내부에서는 책임을 서로 미뤘다. “배송팀이 누락했대요.” “매장 담당자가 늦게 넘긴 거예요.” 직원들과 브레인스토밍도 하고 사내 워크숍도 열었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말다툼과 피로감뿐이었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내가 만든 이 브랜드가, 지금 내부에서 무너지고 있는 건 아닐까?”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그때, 과거 CEO 네트워킹 자리에서 들었던 TSP가 떠올랐다. 처음엔 재무관리 BPS 서비스라기에 우리 같은 브랜드 운영사와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찾아보니 TSP는 내부 비즈니스 프로세스 구축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었다. 기대 반, 반신반의하며 상담을 시작했지만, 결과는 예상 이상이었다.



_DSC5924.jpg?type=w966 TSP 덕분에 내부 업무 프로세스를 만든 것뿐 아니라, 개인회사를 법인 전환하는 것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TSP는 먼저 본사-매장-물류-CS까지의 전체 흐름을 시각화해 보여줬고, ‘누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정리한 뒤, 자동화할 수 있는 영역은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했다. 마지막으로, 법인 전환까지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했다. 지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주문이 실시간으로 통합되고, 반품과 고객 응대도 시스템 안에서 처리되고 있다. 구성원 모두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알고 있고, 실수가 줄어들자 내부 분위기도 한층 건강해졌다.


‘가나’와 ‘오션’은 모두 빠르게 성장했고, 성공적인 브랜드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회사가 커진다는 건 단지 매장 수나 매출이 늘어나는 일이 아니었다. 정보 흐름이 복잡해지고, 손으로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 많아진다는 의미다. 이럴 때 필요한 건 감각이나 열정만으로는 부족하다. 시스템, 그리고 그 시스템을 함께 설계해 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하다. 두 대표는 결국 그 필요성을 인정했고, 시행착오 끝에 TSP라는 파트너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재고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거나, 부서 간 업무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싶거나, 혹은 법인 전환을 앞두고 고민 중이라면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TSP에 문을 두드려 보자. 위에 소개한 ‘가나’와 ‘오션’처럼, 당신의 회사도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다면 TSP가 그 해결의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실제 고객 사례 보러 가기>

https://blog.naver.com/trustsp/223920445723


https://blog.naver.com/trustsp/223851329090





사업이 성장하여 시스템에 의한 체계적인 경영관리가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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