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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과 사람
오늘 일기
by
버폐
Jun 17. 2023
풍경과 사람
아름다운 풍경은
오래 보아도 싫지 않다.
일부러 꾸미지 않음
다툼 없이 서로 어울림
덕분이리라.
아름다운 사람은
오래 함께 있어도 편안하다.
욕심과 성냄 없음
어리석음 아닌 지혜
덕분이리라.
시나브로 푼푼히
아름답고 싶다.
*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 푼푼히 : 모자람 없이 넉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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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어울림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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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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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사무친 그리움이 아니어서 좋다
저자
자연, 생명, 환경, 사라져가는 것들을 가까이 하면서 마음 키와 마음 밭이 한 뼘 더 크고 넓어지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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