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일인 시위를 하고, 애국자분들과 월요일 오전 9시에 소수 집회를 했고, 대통령님에게도 편지를 매일 쓰고, 매일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를 하고 매일 나라 걱정에 심란하다.
윤석열 대통령님, 김용현 장관님 힘내세요!!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소설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나만의 습작과 수필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좋은 글은 힘이 있습니다.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