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나는 우주이다.
나는 별이자 바람이다.
나는 나무이자 바다이자 흙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늘 죽음을 생각한다.
글:김영진, 2025.03.18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소설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나만의 습작과 수필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좋은 글은 힘이 있습니다.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