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나는 수많은 불행 속에서도 잘 버텨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수많은 행운들이 나를 지켜주었다.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엄마
나를 안아주시던 선생님
힘겨운 서울살이에 나의 등을 두드려준 인연들
나는 불행 중 수많은 행운들 속에 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소설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나만의 습작과 수필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좋은 글은 힘이 있습니다.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