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by 진다르크

오늘은 혼자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상영하는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시사회를 방문하였다. 선선하고 화창한 날씨 덕분인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DDP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9층에 위치한 영화관을 도착하자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의 포스터 벽 현수막이 크게 설치되어 있었다. 그 앞에는 ’부정선거 너만 몰라‘라고 적혀있는 빨간 막대풍선을 젊은 청년들이 나누어 주고 있었다. 청년들은 환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고 나의 사진촬영 부탁에도 흔쾌히 고개를 끄덕이며 열정적으로 찍어주었다. 이렇게나 많은 청년들이 부정선거에 관심을 가지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주는 모습을 보니 고마운 마음과 대한민국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 상영관에 들어가자 30분 일찍 왔는데도 불구하고 자리는 만석이었다. 상영시간이 다 되어가자 이영돈 PD와 전한길 강사가 입장하였다. 관객들은 환호와 박수로 맞이하였고 인사말을 하는 전한길 강사의 모습을 보니 팬으로서 기쁘고 감격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약 2시간가량의 상영시간 동안 나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전자개표기 조작에 LG, 화웨이, 텐센트 즉 중국 개입이 있다는 의문점과 사전투표율보다 실제 투표자 수를 부풀리는 장면은 암담한 부정선거의 현실을 면밀히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사전투표에만 민주당 지지율이 높은 조작의 결과는 매일 로또가 당첨되는 확률과 10경 분의 일의 확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부정선거는 범죄이자 사기이며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이슈이다.


그런데 한국은 음모론으로 몰아세우며 제2의 베네수엘라가 될 수도 있는 현실인데 안일한 현실을 보면 개탄스러울 뿐이다. 자유민주주의 꽃은 선거이다. 그러나 선관위는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더 속상한 일은 영화관에서 상영을 많이 안 해준다는 사실에 언론, 문화, 예술 모든 방면에서 좌파가 장악한 현실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아직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라고 말한 그날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우리 대한민국이 제2의 홍콩, 제2의 베네수엘라, 전체주의 사회가 될 수 있다. 그러니 레거시 미디어를 맹신하지 말고 늘 사유하고 분별심을 길러야 한다. 부정선거는 현실이다. 절대 음모론이 아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참으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우리는 분노해야 한다. 그러나 이 암담한 현실을 우리 미래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는 없지 않은가. 반드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이루어져야 하며 정의롭고 법치가 바로 세워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염원한다. 부정선거를 밝혀주기 위해 힘써주신 전한길 선생님과 이영돈 PD 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님의 건강을 늘 기원한다.


STOP THE STEAL! 부정선거 검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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