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윤어게인 집회가 있는 날이다. 그래서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기상하여 업무를 마무리하고 택시를 타고 반려견 팝콘이와 서초역 집회 장소로 향하였다. 가는 도중 교대역 1번 출구 근처에서 좌파들의 맞불 행진 집회 모습이 보였다. 나는 분개를 느끼며 긴 한숨을 토해냈다. 안전하게 행진 장소에 도착하여 택시에서 내리니 애국자분들이 나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셨다. 나도 미소로 답하며 태극기를 흔들었다. 그리고 왕왕 만나는 애국자분들을 또 만나게 되어 악수를 청하였다. 행진은 오후 6시가 조금 안되어 시작하였다. 서초역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님 사저까지 애국자분들과 구호를 외치며 행진했다. 행진줄이 너무나도 길어서 시작줄과 끝줄이 안보일 정도였다. 그러다 지나가시는 어르신께서 우리에게 엄지손가락을 밑으로 향하며 조롱하셨다. 그 모습을 보니 마음이 속상하였지만 애국자분들과 함께 있으니 평소에 비해 크게 개의치 않았다. 5킬로가 넘는 팝콘이를 어깨에 계속 매고 있으니 점차 허리와 어깨 그리고 종아리에 애리는 통증이 느껴졌다. 목도 말랐지만 행진을 멈출 수 없었다. 그리고 사저로 도착한 우리는 핸드폰 플래시를 켜고 다 함께 노래를 불렀다.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윤석열 대통령님도 우리를 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통증은 충분히 이겨낼 수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언론, 문화, 교육, 예술 모든 방면에서 좌파가 장악하고 있으며 부동산 또한 중국이 깊숙이 침투하였다. 더불어 침묵하고 있는 종교인들과 친중 정치인들은 성찰해야 한다. 무엇이 진짜 진실이고 거짓인지, 레거시 미디어를 통한 정보를 분별해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늘 사유하고 깨어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제2의 베네수엘라, 제2의 홍콩이 되어가고 있다. 중국 속국이 되는 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는 없지 않은가. 부디 모든 국민들은 부정선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다른 나라들 또한 부정선거에 소리 내고 있다. 침묵과 무관심이 계속되는 이는 처참한 미래를 맛볼 것이다. 우리나라의 부정선거는 중국이 개입하고 있다. 우리는 분노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투표는 매우 정직하고 투명해야 한다. 그러나 너무나도 당연한 이 사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에 나는 매우 비통하고 개탄스럽다. 부디 정의롭고 법치가 바로 세워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