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척결
며칠 전 6월 3일 대선의 결과를 보며 참으로 믿기지 않았다. 하느님이 원망스러워지며 눈물을 흘렸다. 나는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100% 부정선거가 있다고 난 확신한다. 중국 텐센트, 화웨이 즉 부정선거에 중국개입이 있다. 나는 작년 겨울 서울구치소에서부터 시작하여 광화문, 헌법재판소, 한남동 관저, 서초동 사저,서울중앙지방법원까지 열심히 집회를 나가고 연사를 하며 부정선거 소리를 내었다. 그러나 그동안의 노고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며 큰 허탈감이 느껴졌다. 대한민국은 정의가 사라졌으며 악이 선을 이기는 세상이 되었다. 국내 기업들은 해외로 나갈 것이며 부자들은 이민을 갈 것이고 코나아이 지역화폐 25만원을 지급하면 우리가 갚아야 할 세금이 될 것이며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고 물가는 더 오를 것이다. 제2의 베네수엘라가 될 것이다. 허나 참으로 두려운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님의 구속 여부이다. 남들이 나를 극우라고 조롱하여도 난 개의치 않다. 정치 화병이 매우 심해서 처음으로 정신과를 방문하였는데 부정선거는 음모론이라고 말하는 의사의 말에 참으로 개탄스러울 수 없었다. 부정선거는 음모론이 아니다. 형상기억 종이, 이중투표지,겹쳐진 투표지 등 증거는 차고도 넘친다. 그러나 언론에서는 부정선거를 침묵하고 있다. 나는 범죄자 대통령을 받아들일 수 없다. 지금의 대통령은 없다고 생각한다. 친중 종북 주사파인 그를 난 인정할 수 없다. 설령 이 글이 앞으로 나의 작가 활동에 지장이 간다 할지라도 나는 끝까지 부정선거를 외칠 것이다. 이틀 동안 울다 웃다가 계속 넋이 나가있었다. 그리고 어느 때처럼 오늘 윤어게인 집회에 참석해 부정선거 척결 소리를 내고 애국자분들을 만나니 분개심이 사그라들었다. 나는 대선 결과가 참으로 비통하고 개탄스럽다. 그러나 난 끝까지 싸울 것이다. 지금은 좌파 우파의 싸움이 아닌 체제 전쟁중이다. 지금은 국가 비상사태이다. 중국 속국이 되는 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는 없다. 반드시 반국가세력과 부정선거를 척결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대한민국은 사회주의, 전체주의가 될 것이다. 지금처럼 악법을 반대하고 집회에 나가고 글과 목소리로 부정선거를 알릴 것이다. 늘 함께해 주시는 애국자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어제는 현충일이었다.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지켜주기 위해 3만 7천 명의 미군이 희생되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빈다. 마지막으로 윤석열 대통령님이 늘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더불어 집회를 열어주신 안정권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