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달라져!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있을까.
땀에 흠뻑 젖은 옷 사이로 스쳐가는 시원한 바람, 마냥 좋다.
러닝 전과 후의 기분 차이가 어쩌면 이렇게 극명할까?
요즘 들어 아침 달리기가 부쩍 귀찮아졌다. 이유는 분명하다. 수면 부족.
늦은 밤까지 아쉬운 하루를 붙잡다 살랑이듯 잠이 드니, 아침이 무겁다.
#더자고싶다.
그 달콤한 잠을 뿌리치고 억지로 밖으로 나서면,
그 순간부터 상황도 태도도, 기분마저 180도 달라진다.
#환경을바꿔보자
#삶의해답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