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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 먹고 이쑤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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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Feb 5. 2022
아기 고양이 "수"가 커가면서
캔보다 간식 츄르에 간절해졌다
츄르를 보는 눈이 초롱초롱~♡♡♡
간절함 담아 눈빛 쏘기~~
정신없이 츄르 한 사발 하고 난 뒤
아아~~ 배부르다옹 ♡_♡
낮잠 자기 좋은 고지물색중이다옹
푹신한 알맞은 곳 찾아 식빵 굽는 중...
근데 하필 앉은 곳은 도로 옆이다
안 시끄럽니?
잠시 내려가더니 뽀시락 대길래 뭐하나 봤더니
세상에 이쑤시고 있다 ㅎㅎㅎ
츄르 먹고 이에 뭐라도 걸렸는지
오른쪽 왼쪽 세심한 터치~~
수~~ 이제 자러간다옹~
잘자라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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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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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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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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