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르 먹고 이쑤시기~

by 바리데기

아기 고양이 "수"가 커가면서


캔보다 간식 츄르에 간절해졌다


츄르를 보는 눈이 초롱초롱~♡♡♡


간절함 담아 눈빛 쏘기~~


정신없이 츄르 한 사발 하고 난 뒤


아아~~ 배부르다옹 ♡_♡



낮잠 자기 좋은 고지물색중이다옹


푹신한 알맞은 곳 찾아 식빵 굽는 중...


근데 하필 앉은 곳은 도로 옆이다


안 시끄럽니?



잠시 내려가더니 뽀시락 대길래 뭐하나 봤더니


세상에 이쑤시고 있다 ㅎㅎㅎ


츄르 먹고 이에 뭐라도 걸렸는지


오른쪽 왼쪽 세심한 터치~~


수~~ 이제 자러간다옹~


잘자라옹~@_@



keyword
작가의 이전글반짝이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