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도 있는 거지
과거의 나도 나고,
현재의 나도 나이며,
미래의 나도 나다.
그러니, 당신 자신을 사랑하라.
영어교육자. 사업가. 어쩌다 작가. 이름만 엄마. 숨가쁘게 살아온 당신에게 주는 선물, <나를 찾는, 여행>의 저자. 나를 발견하고 식지 않는 열정을 위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