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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이 시작된 그날엔
1월의 사랑
by
마님의 남편
Jan 1. 2022
지난 겨울 밤
긴 이야기들은
사랑꽃 되어
피고
지고
다시 돌라 온
새날의 시작
우린 그 설렘을
함께 맞는다
올 해는
또 어떤 꽃이 필까
마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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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의 남편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CEO
나도 해냈어!
저자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모습을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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