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사랑

by 마님의 남편

지난 겨울 밤

긴 이야기들은

사랑꽃 되어

피고지고


다시 돌라 온

새날의 시작

우린 그 설렘을

함께 맞는다


올 해는

또 어떤 꽃이 필까

마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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