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우리 사랑이 시작된 그날엔> 중에서. -출간 준비 중-
시원하게, 더 시원하게
달달하게, 더 달달하게
부드럽게, 더 부드럽게
오직 널 사랑하는
진한 마음 담아
온몸으로 땀 흘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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