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만난 당신

시집 <우리 사랑이 시작된 그날엔> 중에서, - 출간 준비 중 -

by 마님의 남편


저 태양만 눈 부시고

저 별들만 빛나는 줄

이 커피만 향기롭고,

이 초콜릿만 달달한 줄


내 눈에 모든 것을

절대 긍정으로 만들어 버린

마법 같은 사랑

어쩌다 만난 당신.










*Photo by Almos Bechtold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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