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

아픔 이후

by 산들강바람

산다는 게 힘들다고 느껴질 때 간간히 큰 병이 찾아옵니다. 이렇게 함 든 일을 거치고 나면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글을 놓았습니다. 철없던 시절의 꿈을 조금씩 펼쳐가며 다시 나를 써 내려가려 합니다. 부디 응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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