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이후
산다는 게 힘들다고 느껴질 때 간간히 큰 병이 찾아옵니다. 이렇게 함 든 일을 거치고 나면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글을 놓았습니다. 철없던 시절의 꿈을 조금씩 펼쳐가며 다시 나를 써 내려가려 합니다. 부디 응원해 주십시오.
숲의 고요함, 바람의 속삭임, 강과 계곡의 흐름, 그리고 바다의 깊이를 글로 담아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자연은 언제나 저에게 가장 진실한 위로와 질문을 안겨주었습니다. 수필,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