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건

헌신

by afflo

사랑이라는건

헌신인 것 같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방식을 보면 그러하다.

내 연인은 나를 위해 그를 헌신한다.

그의 사랑을 느끼고 있자면, 그저 감사하다. 행복하다. 뭉클하다.

사랑 부족한 내 마음 속에서 몽글몽글 사랑이 싹틔우는 것이 느껴진다. 정말이다.

가끔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난다 행복해서 눈물이 나기도 한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나를 사랑해주는 그를 보면 난 정말 이 세상을 열심히 감사히 살아내고 싶다.

정말 감사하고 많이 배우고

많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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