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어본다
1. 뭐가 필요한지 물어본다
2. 뭐가 필요한건지 모르는지 물어본다
3. 의식하는 거 외에 필요한게 있을지 물어본다
이정도면 되나? 이 글은 계속 고쳐가보자
박상언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