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루도 챙챙, 살아 있는 중이야!
38도, 장글장글 챙챙 / 유이정
불볕이 여름의 맥박처럼 쏟아지고
장글장글 땀방울 등허리에 포죽죽들척지근 흐르는 머리카락 올올이 이 하루도 챙챙, 살아 있는 중이야
딸 둘 아들 둘 엄마, 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