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을 어떻게 할까요?
어린이집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체육활동을 한다.그 활동을 위해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항상 편한 것만 원하는 그들에게는 그것조차 힘겨운 일이다.
오늘도 역시,힘든 만큼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지른다.겁에 질린 아이들의 표정은 점점 굳어간다.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선생님들.신이시여, 이들을 어떻게 혼내야 할까요?이들도 과연 용서받을 수 있나요.
다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