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젖은 사람은 비 맞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젖길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또한
비 맞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희한하게도 그들은
비 맞기를 즐기기도 한다.
보통 비는 고난과 역경을 상징한다.
이미 젖었다면
젖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고난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걸까
역경도 즐길 수 있는 걸까
HR 전문가로서 AI시대의 거시적 변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동시에 때로는 개인적인 이야기와 사는 동안 느끼는 것들을 글로써 말하고 기록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