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램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시야가 좁은 사람과 대화 나누고 싶지 않다
여러 가지 견해를 갖고 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친절한 사람이 좋다
나에게 만큼은 한 없이 다정했으면 좋겠다
독서를 즐기는 사람이 좋다
스스로를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술은 좋아해도 자신만의 기준이 있으면 좋겠다
그저 술 좋아하는 사람은 싫다
자기계발 하는 사람이 좋다
운동이 취미인 사람이 좋다
바빠도 틈내서 자신만의 취미가 있는 사람이 좋다
자신을 소중히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매력적이다
요리가 취미인 사람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
자기 삶의 철학이 있는 사람이 좋다
흘러가는대로 사는 사람은 별로다
여행이 취미인 사람을 만나고 싶다
힘듦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계획적인 사람이 좋다
난 이런 사람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