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얼마나 그리우면
by
강명신
Sep 9. 2025
엄마라는 이름
얼마나 그리우면
그 이름 하나에
이토록 목이
메는 걸까
엄마라는 이름
얼마나 그리우면
그 이름 하나에
방울방울 이슬
한데 모여
눈물꽃 피어나는 걸까
keyword
이슬
엄마
눈물
1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명신
직업
시인
드럼치는 시인, AI 동화 작가, 교회아동교육 전문가
팔로워
2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포르말린 강가에서', 시를 읽다가
가지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