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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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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신
Sep 10. 2025
엄마가 몸부림치며
엄마를 부른다
엄마야아
엄마야아
의식과 무의식
그 사이를 넘나들며
밤낮으로 부른다
나도
엄마를 부른다
엄마야, 가지 마
엄마야, 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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