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하나 없는 今

by Iru
그림자 없는 밤.png

잘 쉬어지지 않는 숨

이젠 숨길 수 없는 분노

"나" 라는 기대와 책임

그만하고 싶다.

93%

남은 7%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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