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은 순수한 자극.
표현은 의식. 이미지와 기억으로 만들어진 구전의 역사.
수많은 표현의 역사는
현상 그 자체의 순수함에 대한
대척점으로 늘어져만 간다.
애쓰지 말고, 어떠한 생각도 없이
말할 수 없는 일상의 울림을 귀 기울여 본다.
인문학으로 풀어내는 일상의 디자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