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제출 못해서 그냥 올림
시안이 너무 구려서 도저히 제출을 못한 제안서가 있다.
그래도 전략이 아까워서 아카이빙해 놓는다.
아쉬워도 뭐 언젠간 괜찮은 파트너를 만나서 또 좋은 기회를 만나서 내 기획이 잘 훨훨 날수 있기를
바래본다.
광고회사 다니는 기획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