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는 줄여서 제대라고 부른다
나는 제주대에 다닌다. 줄여서 제대라고 부른다.
제대 아파트, 제대 마을.....이런 곳이 있으며
학교 앞에는 '제대 가는 길'이라는 카페도 있다.
군대 간 아이들의 제대가 가까워오면
그러니까 한 50일쯤 남으면
이렇게 '제대'를 카톡 등으로 보낸다.
유머와 재치 만점.
제주대에 다니니까 가능한...
부산대에 다녔다면?
안정되지 않은 삶에서 안도한다. 노마드, 독립연구자. 뭔가 인상적인 프로필을 쓰게 되길 바란다. 독창적이거나 독특하거나. 성장해나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