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국
낙엽 지고
흰눈 쌓이면
찻잔 속으로
화들짝 핀
노란 꽃밭
겨울비가 추적거리고 있네요.
그간 바쁜 일정이 있어서 브런치를 들여다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작가님들의 브런치북을 찾아뵙겠습니다.
감국 차를 올립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만은 포근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