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기록2
평소에 긍정적이고 밝은 기분으로 살지만 가끔 예민해지고 슬픈 날이 온다. 온전히 나에게 하루를 선물한 지 오래되면 더 그렇다.
그래서 오늘은 회사를 휴가 쓰고 2시까지 늘어져있다가 나와서 먹고 싶었던 시오빵을 먹었다.
그러고 나서 앞으로의 계획, 내 마음, 차분히 뒤돌아보기를 하고 글을 쓰면 다시 에너지가 생기고는 한다.
갓생사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