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은 문화의 중심지!

야외에서 책읽은 사람들, 광화문 책마당을 가다!

by 노이 장승진

광화문은 문화유적지 및 문화장소가 연계되어 있는 곳이다. 북촌, 인사동, 익선동, 국립박물관, 현대미술관 등 언제나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계절이 바뀌어 봄을 맞이 하여 또 다시 광화문을 보러 갔다. 오늘도 새로운 이색적인 행사장을 구경하게 되었다.


그것은 책마당이었다. 광화문 책마당은 서울시에서 만들었다. 실내와 야외 공간의 경계에서 서울도서관에서 선정한 도서 5천여 권과 함께 바쁜 일상 속 나에게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만든 공간이라고 한다.


책마당이 벌어지는 장소는 두가지이다. 야외마당과 실내마당으로 나누어지는 데 야외마당은 매주 토~일, 10:00~17:00이며 실내 마당은 광화문 라운지와 세종라운지가 있다고 한다!


독서와 토론을 하는 민족은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하던 차에 우리나라에서도 야외에서 이런 문화행사가 벌어지다니!


바람직하고 뜻이 깊은 행사였다.


이러한 책을 좋아하고 읽는 것을 즐기는 문화흐름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지하도 입구의 실내책마당의 홍보영상
지하도에서 본 책마당
책읽는 사람들을 위한 장소
책마당의 도서
지하도의 대리석 기둥
야외책마당
곰도 보이고
지하도 벽화도 보이고
아이들을 위한 장소도 보이고
시티투어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어서 오너라 하시는 거 같아요
역시 웅장한 세종문화회관


연등도 아름답고
물놀이도 신나고
부스 속 조형물들
신기한의자
관공사의 벽화
컬처스퀘어.jpg 문화가 펼쳐지는 서울 컬처 스퀘어
신기한 도서꽂이
신기한 의자
멀리 광화문이 보이고
부처님오신날 조영물도 보인다!
잘가라고 손짓 하신다!

오늘 방문한 광화문 탐방 역시 즐거움을 주었다.


언제나 광화문은 우리를 환영해 주고 정신적 휴식을 주는 것 같다!


세종대왕님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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