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공기와 함께 힐링을 하다.
곡성의 기차마을이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특히 기차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장미축제가 한창이라고 해서 곡성에 가기로 했다. 날씨는 비가 오려고 하지만 그래도 지방에 내려와서 명소를 보는 것이 남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차마을 입구에 도착했다. 천천히 둘러보기로 했다. 장미축제 입장권은 1인당 5,000원이라고 한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둘러보았다!
상담사(심리검사,상담,언어치료,심리학박사), 행정사(법학,사회복지학박사), 강사(성인지,학교안전교육),공연가(해금,우쿠렐레,진도북춤,성악,피아노), 미용봉사(헤어,피부팔다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