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둘러보기 : 곡성으로 가는 길

맑은 공기와 함께 힐링을 하다.

by 노이 장승진

곡성의 기차마을이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특히 기차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장미축제가 한창이라고 해서 곡성에 가기로 했다. 날씨는 비가 오려고 하지만 그래도 지방에 내려와서 명소를 보는 것이 남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차마을 입구에 도착했다. 천천히 둘러보기로 했다. 장미축제 입장권은 1인당 5,000원이라고 한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둘러보았다!


드디어 곡성에 도착했다. 곡성역이 출발점이다.


과거에 있었던 곡성역이 운행이 중단되면서 기차마을이라는 관광지를 조성했다.
기차마을이라는 이름에 맞게 기차놀이시설이 많다.
범죄예방을 위한 곡성군 CCTV관제센터 건물이 작고 귀엽다.
곡성군의회도 자리 잡고 있어 약간 의외였다.
임대하고 있나 보다
각설이 품 파 공연장도 있었다.
경치는 최고로 좋았다.
기차마을이 시작된다.
여기저기 기차가 있다
장미축제로 가는 길목을 안내한다.
곡성의 메타세쿼이아 길 대단하다.


곡성 기차마을 가는 길 계곡이 최고다
계곡이 시원하다.
골짝나라 곡성이라고 홍보한다.
여행은 역시 카니발 같이 큰 차가 최고다.
일단 장모님 댁으로 귀가하였다.
장모님 집으로 들어가다!
처남이 구입한 빈집, 빈집을 허물고 밭을 만들려고 한다.
그 옆의 집도 구입해서 허물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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