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경복궁에는 볼 것이 많다.

경복궁과 국립현대미술관 둘러보기

by 노이 장승진

명절 때는 무료로 개방하는 곳이 대표적으로 경복궁과 국립 현대미술관이다. 직장인들은 사업이 잘되는 사람들처럼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하다. 물론 직장인들은 안정적인 직장이 있으므로 사업이 어려우신 분들보다 여건이 좋을 때도 있다. 아무튼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을 자유롭게 떠날 형편이 되지 않는 다면 가까운 명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경복궁 옆에는 볼 곳이 많다. 경복궁을 비롯하여 국립현대미술관, 북촌, 인사동이 매우 가깝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그 모습이 다 다르다. 겨울 속의 새해맞이 경복궁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한번 둘러보았다.


이번에는 경복궁과 국립현대미술관을 위주로 둘러보았다. 먼저 경복궁은 언제 보아도 우리나라 최고의 궁궐이라고 생각된다. 궁궐 뒤에는 인왕산이 자리 잡고 있어 풍수지리설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경복궁의 경회루는 언제 보아도 아름답게 그 위용을 뽐낸다.

국립민속박물관 앞의 호석들이 신기하다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경복국에 자리 잡은 국립민속박물관을 찾는다
가마 중에 가장 화려운 상여라고 한다

의료행위를 하는 모습을 재현하였다.

왕이 행차하실 때 그늘 등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의 탈춤놀이를 직접 따라 해 보는 장소도 있었다.

새해 토끼의 해를 알리는 글귀가 정겹다!

복을 불러들이는 복조리 만들기 체험교실도 운영하고 있었다.

조선후기나 근대에 사용했던 식사 준비 광경도 있었다.

양반집의 모습, 화로도 보이고 다드미도 보인다.

명절 때 차리고 외출하는 모습도 보인다.

짚신과 그 의외 신발도 보인다.

자수를 좋아하는 궁궐이나 양반집 모습의 안방풍경이 보인다.

과거에 시골에서 볼 수 있었던 가마니 짜기 틀도 보인다.

경복궁 입구에는 아이들의 놀이를 자연스럽게 재현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의 입구에 자리 잡은 안내판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에 바라본 외부전경

유명한 미술작품이 로비에 자리 잡고 있었다.
천정에는 새를 상징하는 미술품이 있었다.

예술가들이 미술작품을 만들기 전에 구상하는 책자도 보인다.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들기 위한 습작 노트

국립현대미술관의 전시 작품
국립현대미술관의 작품

국립현대미술관의 작품

국립현대미술관의 작품

관심을 끄는 임상옥 작가님의 작품

벽에 붙여진 작품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리나라의 산을 뜻하는 작품이라고 보인다.

천지를 상징하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설치미술과 함께 전시된 초상화인데, 무슨 의미일까?

힘찬 나무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었다.

무슨 의미를 품고 있을까 이 그림은?

작가의 내면세계를 표현한 추상화

임상옥 님의 작품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를 이용한 작품 1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를 이용한 작품 2

작품 전시회의 의미 있는 명칭

미래를 나타내는 듯한 설치 미술
입체적인 그림이 돋보인다.

언제 봐도 신기한 작품, 아마 협동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


잘 모르는 유물과 미술작품을 자꾸 보니가 자신도 모르게 익숙해지는 것 같다. 시간 날 때마다 자주 둘러보아 문화재를 보는 눈을 끼고 예술적인 안목을 높여서 행복한 삶을 사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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