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산책:수필
부제:<“나이로는 잴 수 없는 마음의 저울”>
나이를 재는 저울은 세상에 없다.
있다면 그것은 몸의 무게가 아니라
생각의 깊이를 달아보는 저울일
것이다.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지혜로워
진다고들 하지만,꼭 그런 것도 아니다.
어떤 이는 일흔을 넘어서도 여전히
스무 살의 욕심 속에서 헤매고,
어떤 이는 스무 살에 이미 일흔의
체념을 배운다.
결국 나이는 세월의 숫자일 뿐,
그 속을 얼마나 되돌아본 시간의 밀도
로 채웠느냐가 사람의 깊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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