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그대로 사랑하기

그대를

by 배철수철수

스티비 원더의 곡 Isn't she lovely는 그의 딸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맹인인 그는 사랑하는 딸의 얼굴을 볼 수 없음에도 주변인들에게 묻고 다녔다고 하죠. "Isn't she lovely?" 라고 말예요.

눈에 보이는 것들은 그다지 중요치 않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들을 영원히 누리고 싶은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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