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과 열등감

자존감

by 놀마드

열등감은 왜 자꾸 올라오는 가.

사람들은 열등감을 모두 갖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열등감을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감정적으로 열등감을 응대한다.

괜히 자잘한 일에 스트레스 받고 화가난다.

본래였으면 짜증 내지도 않았을텐데


사람이 감정적이면 모순적인 생각을 잠시나마 한다.

감정이 내키는데로

감정이 이끄는데로 말을 내뱉는다.


이게 문제다.

행동, 말 모든 게 나에게 돌아올 화살들인데

왜 마음대로 내뱉게 놔두는 가.

멍청한건지..


감정을 조절해야한다.

열등감을 이용해야한다.

나의 자존감을 높여야 한다.


나를 아끼고 나를 사랑해야한다.

답답하겠지만, 난 나를 지켜야 한다.

절대 휘둘리지 말아라.

눈치 없는 척 누가 뒤에서 뭐라 하더라도

누가 나보다 더 앞서나가더라도


응원하면 되는 거고

나는 나다.

절대 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앞서 나갈 생각도 하지말아라

그냥 내 자신에 집중하는 것이다.

살아가는 것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집이 있다는 것에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것에


안정감을 느끼고 행복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



이 글도 마찬가지다

누군가에게 잘 보이려고 쓰는 것이 아닌

나의 생각 정리를 위한 공간이다.

절대 욕심부리지 말아라

잘하려 완벽해지고 싶어하지 말자

어차피 완벽할라해도 절대 못한다.


나의 작은 내면을 단단하게 다질 필요가 있다.

이제는 멘탈이 잘 나가지 않으니

나를 단단하고 강력하게 이끌어 내보자.


피드백 받고 좋은 평이 없더라도

나는 정진하면 그만이다.


이겨내라

그래야 껍질을 벗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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