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아직도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매력이 없다면
모든 것이 애매해 보이기도
한국인의 정도 별로 가지 않는 법이다.
매력이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뭐라고 생각하는가?
돈 없는 거?
못 생긴 거?
잠시 글을 읽지 말고 5초만 생각해 보자.
내가 내린 결론은
여유가 없는 사람이다.
여유가 없는 사람은 너무 추상적이니 하나씩 설명해 보겠다.
첫째, 마음이 조급해서 무엇이든 대충대충
급하게만 하는 사람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것이다.
둘째, 자기주장 1도 없는 사람들
"그거 좋은데?", "저거 유행하잖아", "네가 하고 싶은데로 하자" 글만 봐도 어떤 사람인지 상상이 된다.
반대로 매력적인 사람은 여유가 있다.
하나를 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생각한다.
이후 하나씩 하나씩 굵직하게 행동한다.
진득함이 보인다.
또한 자기주장이 명확하다.
고집이 아니다. 상황을 살펴보고 자신만의 논리와 근거로 자신을 표현한다.
사람마다 모두 다르지만, 대게 여유 있는 사람들은 자존감도 높고 말과 행동이 매력적이라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진다.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겉만 번지르르 따라 하다간 더 조급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삶에서 주인공은 나 자신이다.
외롭고 힘들더라도 아무도 나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그러니, 나 자신을 한번 더 돌아봐야 한다.
어떤 사람인지, 나의 발작 버튼은 무엇인지,
어떤 걸 사랑하는지
한번 돌아보기만 해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관이 형성될 것이다.
굳이 생각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면
그냥 매력 없는 사람으로 살아라
그게 자연의 이치다.
작가야...
생각해 봤다면
믿어 의심치 마라
넌 지금으로도 출중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