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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글씨 시 배달
- 허수경, <혼자 가는 먼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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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강
Sep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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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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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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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교사로 한평생 살았습니다. 교사는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과 시 읽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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