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내가 컨트롤 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다.
어쩔 수 없이 신의 뜻에 맡겨야만 하는 부분이 있다.
인간은 간사해서 꼭 그럴때만 기도를 하는것만 같다.
필요할때만 찾는 것만 같다.
정말 못된거같으면서도
인간이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도 든다.
그래도 바람이 좀 이루어지길 바라며
요즘은 더욱이 기도가 잦아진다.
온전히 하나님꼐 맡기며.
새벽에 기도할떄면
지난날들이 병풍처럼 스쳐 지나간다
이런저런 지난날들 생각하며
내가 어쩔수 없는 부분을
좀 도와달라고
내힘으로 안되는건
내옆에서 도와달라고
그런 바라던것들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이루어지는 찰나의 순간
그떄 그감정이 정말 너무 소중하긴하다.
그래서 인지 기도하는 순간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