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은 믿는자의 것.

by 신세종

행운이라 생각하며 치부하는 일들이 많다.


너무 말도안되게 일어나는 일이라던가

생각지도 못한일들이 발생하곤한다.


그런데 그런 행운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련이 있었을까.

그렇게 끝까지 무언가를 신뢰하기까지

얼마나 수많은 고난과 두려움이 있었을까


나도 무언가 기적을 바랄때면

신께 기도할때면.


그 얼마나 많은 시련이 생각나던지.


그럼에도

무언가를 신뢰할 수 있는 신념,사람등등 여러가지가 존재할 수 있다면

세상살아가는데 외롭지는 않을것만같다.



세상살면서 나이가 들수록 무언가를 믿는다라는 개념보다

의심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 피어오른다.


점점 마음이 아려오면서

이제는 정말 기댈곳이 없어지는구나 싶지만


그런 위기속에서

믿을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의지가 되는지..



그래 행운은 믿는자들의 영역이야

믿지 않으면 행운도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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